덕수고등학교 오성화학 권영후(51회) 동문 공로 감사패 전달식
덕수고등학교는 4월 8일 저녁 해담채에서 오성화학 권영후(51회) 동문에게 모교 발전과 과학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종원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황적화 총동창회장 등 동문들이 참석해 권영후 동문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
신임 금융결제원장에 채병득(73회)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
채병득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신임 금융결제원장으로 선임됐습니다.금결원은 오늘(3일) 사원총회를 열고, 임기 만료되는 박종석 원장 후임에 채병득 전 한은 부총재보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신임 채병득 금결원장은 오는 6일 취임 예정입니다.채 원장은 덕수상고와 …
"인구정책 대전환 700일의 기록" 출간 [주형환(덕수 68회) 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주형환(덕수 68회) 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한민국 인구 위기의 현실과 해법을 담은 신간을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2024년 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약 700일간의 정책 경험을 기록한 것으로, 저출산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적 문제…
「나는 치유농장에서 나이 들기로 했다」덕수 66회 조영빈 동문 신간
이 책 「나는 치유농장에서 나이 들기로 했다」는 “무너진 몸과 땅을 함께 살리는 치유디자인, 퍼머컬처(Permaculture, 자연의 원리를 인간의 삶 농업, 주거, 커뮤니티 등에 적용하여,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자연과 함께 일하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 시스템) 철학을 …
외황강에 피는 사랑(덕수 56회 정함암 신작 장편소설)
「외황강에 피는 사랑」은 소설가 정항암이 30여 년간의 작품 활동을 통해 축적한 경험과 자료를 집대성한 대표 장편소설로, 치밀한 현지 답사와 인물 인터뷰를 바탕으로 정치·경제·문화·역사 등 다양한 시대상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소설은 대한제국 말기인 1900년대 …
유두진 동문 신간 출간 (내 아이 강점 코칭)
덕수고 84회 동문 유두진 회장, 신간 『내 아이 강점 코칭』 출간 소식 덕수고등학교 84회 동문이자 현 덕수84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유두진 동문이 부모 교육 분야 신간 『내 아이 강점 코칭』을 출간하였습니다. 유두진 동문은 20년 이상 교육 현…
칸티쿰합창단 제42회 정기연주회 (68회 서광태 동문 지휘)
교회음악 전문 칸티쿰합창단이 오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제4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합창단은 서광태의 지휘로 체코 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D장조 미사와 미국 작곡가 존 W. 피터슨의 칸타타 '사랑의 송가(A Special K…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진옥동 현 회장 추천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회장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곽수근, 이하 회추위)는 4일 오전 신한금융 본사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진옥동 후보를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이날 밝혔다.회추위는 9월 26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수차례 회의를 거쳐 후…
영등포의 밤 / 정항암. 56회
열네 살 이금용은 어머니 김복자의 전송을 받으면서 신작로를 따라 목포역으로 향했다. 목포역에 도착한 다음 오후 다섯 시에 출발하는 서울행 완행열차에 몸을 실었다. 어디를 가는 사람들인지 입석을 가득 메웠다. 오전 여섯 시경, 손에 옷 보따리를 들고 영등포역 플랫폼에 내…
60대 이하와 70대 이상을 차별하는 여론조사
한국에서의 여론조사는 1950년대 후반부터 언론과 학계를 중심으로 시작했다. 미국식 여론조사 방식이 학문적으로 도입됐으며 정치보다는 사회조사가 중심이었다. 1960년 4·19 학생혁명 이후 일부 대학과 연구소에서 실험적으로 여론조사를 수행했으나 기술적 한계와 정치적 제…
문화부 복원과 K-문화 세계 진출 위한 번역출판 전문인력 증원 필요
한국문인협회는 시인, 수필가, 소설가 등 2만여 명에 이르는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시 등 전국 시도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지부마다 수백 명의 회원이 참여한다. 해마다 월간지, 계간지와 각종 신문 등을 통해 신인 작가가 탄생하고 본부와 지부의 회원으로 등록한다.문인…
주재숙 개인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사이’…시간의 흔적을 포착한 감각의 회화
주재숙 개인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사이’…시간의 흔적을 포착한 감각의 회화- 빛과 그림자, 그리고 윤슬의 사유…오는 7월 15일부터 가온갤러리에서 열려화가 주재숙의 열두 번째 개인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사이》가 오는 7월 15일부터 21일까지…